Tabion AgentWorks
Platform
에이젠틱 AI 시대, 보안과 생산성을 동시에.
안전한 기업용 AI 워크스페이스입니다.

단순한 ‘대답’을 넘어
과업의 ‘해결’로.
지금의 AI는 질문에 응답하는 수준을 넘어, 스스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최종 산출물을 완성합니다. 목표만 주면 계획부터 보고서까지 끝까지 해냅니다.
- 01과거 — 수동적 응답자지시(Prompt)에만 의존하고, 단편적인 답변으로 업무의 일부만 보조합니다.
- 02현재 — 능동적 해결사목표(Goal)만 부여하면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검색·분석·요약부터 최종 보고서까지 완수합니다.


부서마다 따로 들인 AI가
조직의 사일로를 만듭니다.
부서별 개별 AI 툴 도입은 데이터 고립과 막대한 운영 비효율을 불러옵니다.
- 01데이터 고립마케팅 AI와 영업 AI의 데이터베이스가 단절됩니다. 중복 적재가 생기고, 전사 관점의 통합 인사이트를 얻을 수 없습니다.
- 02운영·유지보수의 한계서로 다른 엔진·프레임워크·언어가 뒤섞입니다. IT 부서의 관리 통제를 벗어난 업무 부하가 폭증합니다.
- 03비용·생산성 저하같은 기능의 툴을 부서마다 중복 구매해 예산이 낭비됩니다. 제각각인 화면 탓에 직원의 툴 학습 시간만 늘어납니다.
통제 밖의 ‘섀도우 AI’,
핵심 자산이 무방비로 노출됩니다.
임직원이 개인적으로 쓰는 AI는 회사가 보지도, 막지도 못합니다.
- 01핵심 자산 보안 위협소스코드·재무 데이터 같은 사내 기밀이 외부 AI 학습 데이터로 쓰입니다. 경쟁사의 질의응답 결과에 우리 자산이 노출될 수 있습니다.
- 02블랙박스 · 통제권 상실개인 계정이라 데이터 저장 위치와 삭제 여부를 알 수 없습니다. 사고가 나도 경위 파악과 법적 책임 규명이 불가능합니다.
- 03고정비의 함정사용 빈도와 무관하게 통제할 수 없는 고정 예산이 나갑니다. 갑작스러운 사용량 증가의 원인도, 대책도 찾을 수 없습니다.
해법은 AI를 막는 것이 아니라, 회사가 통제하는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쓰게 하는 것입니다.

파편화와 보안 리스크를 한 번에 해결하는
기업용 Agentic AI 워크스페이스
Ready-to-Work
도입 즉시 전 직원이 바로 쓰는 통합 AI 업무 환경. 코딩 없이 만드는 에이전트, 모두에게 같은 화면.
Connected Intelligence
부서 간 정보 장벽을 허무는 실시간 전사 통합 지식 체계. 문서·데이터베이스·사내 시스템을 옮기지 않고 연결.
Zero-Risk Governance
데이터 유출과 비용 낭비를 차단하는 빈틈없는 보안과 통제. 모든 사용을 기록하고, 권한과 예산을 회사가 정합니다.
도입하는 날부터,
전 직원이 바로 씁니다.
복잡한 개발이나 긴 교육 없이, 도입 즉시 사람과 AI의 협업이 시작됩니다.
- 01코딩 없는 에이전트 생성 (No-Code Builder)개발 지식이 없는 현업 실무자도 글로 설명만 하면 에이전트를 만들고, 빌더 도우미가 전 과정을 안내합니다.
- 02통일된 표준 화면부서나 역할이 바뀌어도 똑같은 AI 업무 환경 — 새 툴을 배우는 데 쓰던 시간이 사라집니다.
글로 설명
함께 구성
팀에 공유
회사의 모든 지식을,
옮기지 않고 연결합니다.
대규모 데이터 이관 없이 기업의 지식과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잇습니다. 마케팅 자료를 영업 에이전트가 바로 참조하듯, 부서 간 지식이 자동으로 흐릅니다.
- 01지식 저장소 (Knowledge Base)사내 문서를 바로 연결하고, 의미와 키워드를 함께 쓰는 하이브리드 검색으로 찾습니다.
- 02데이터셋 (Dataset)자연어 질문을 SQL로 바꿔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분석합니다.
- 03내부 시스템 연결 (MCP)메일·캘린더·ERP 같은 내·외부 시스템을 안전한 인증(OAuth)으로 연결합니다.
문서는 그 자리에 두고,
AI가 바로 읽습니다.
별도의 데이터 이관 없이 기존 사내 문서를 AI의 맥락으로 즉시 연결합니다.
- 01제로 마이그레이션문서를 옮기지 않고 바로 연결해 부서 간 정보 장벽을 없앱니다.
- 02하이브리드 검색의미 검색과 키워드 검색을 결합해 정확도를 끌어올립니다.
- 03현행화 관리중복 지식은 걸러내고, 최신 문서는 자동으로 동기화합니다.
SQL을 몰라도,
말로 묻고 바로 분석합니다.
자연어를 SQL로 자동 변환해, 실무자가 직접 데이터베이스를 조회하고 분석합니다.
- 01개발자 의존도 ZeroSQL 지식 없이 자연어로 방대한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합니다.
- 02대용량 캐싱스키마 임포트와 대용량 데이터 캐시로 빠른 분석 속도를 보장합니다.
- 03권한 통제데이터 접근·조회 권한을 철저히 분리해 안전하게 분석합니다.
사내 시스템부터 외부 서비스까지,
안전하게 직결합니다.
에이전트가 실제 업무 시스템에 닿는 자동화 신경망입니다.
- 01다양한 연결 도구메일·캘린더·문서·노트부터 기업 내부 시스템까지 연결합니다.
- 02안전한 인증 체계Token과 OAuth 표준 인증으로 무결성을 보장합니다.
- 03도구(Tool) 추상화복잡한 API를 스킬 형태로 감싸 에이전트가 쉽게 활용합니다.
데이터 유출과 비용 폭탄,
원천 차단합니다.
경영진의 가장 큰 고민을 3단계 방어선으로 막습니다.
- 01Layer 1 · 실시간 AI 가드레일주민번호·소스코드·핵심 기술 같은 민감 정보를 자동 감지하고, 외부 모델로 보내기 전에 가립니다.
- 02Layer 2 · 감사 로그 · 권한 통제누가·언제·어떤 에이전트를 썼는지 모두 기록하고, 역할 기반으로 접근을 통제합니다.
- 03Layer 3 · 비용 최적화 (LLM 매니저)팀·조직별 토큰 할당량으로 예산 초과를 막고, 난이도에 맞춰 모델을 자동 배분합니다.
누가, 언제, 무엇을 했는지
100% 추적하고 통제합니다.
에이전트의 무분별한 데이터·시스템 접근을 막고, 사고가 나면 감사 로그로 원인을 추적하고 증빙합니다.
- 01엄격한 접근 통제 (RBAC)전사는 정책·모델·예산, 팀은 팀 에이전트·공유 지식, 개인은 내 작업·내 기록만 다룹니다.
- 02통합 감사 로그 (Audit Trail)사용자·시간·사용한 에이전트와 모델, 요청과 응답, 연결한 도구 호출 내역을 모두 남깁니다.
AI 모델과 기업 인프라 사이의
운영체제(OS)
도구를 조립만 하는 일반 프레임워크와 달리, 하네스가 에이전트의 모든 행동을 통제된 환경에서 실행합니다.
- 01도구 오케스트레이션도구 호출마다 권한을 확인하고 격리된 샌드박스에서 실행합니다.
- 02컨텍스트 관리 · 작업 위임대화 이력을 요약해 필요한 정보만 넣고, 큰 목표는 하위 에이전트에 나눠 맡깁니다.
- 03가드레일 · 사람의 승인 (HITL)DB 삭제·메일 발송 같은 민감한 행동 전에는 반드시 사람이 승인합니다.
- 04관측성 · 복구모든 추론 과정을 기록하고, 무한 루프를 감지해 자동으로 재시도합니다.

실무를 바꾸는
3대 핵심 유스케이스
단순 응답(Answer)을 넘어 과업 완수(Task Completion)로.
- 01지식 업무 흐름흩어져 있던 리서치와 문서 작성을 하나의 흐름으로 통합합니다.
- 02데이터 분석자연어 질문만으로 개발자 없이 사내 데이터를 조회하고 리포트를 만듭니다.
- 03업무 자동화 · 협업사내 시스템(MCP)과 연동해 부서 간 지식 흐름을 실시간으로 자동화합니다.

